제목 [조선일보 보도]정품인증솔루션, 히든코드 넣어 국내유일 복제, 변조 방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2016. 02. 05 조회수 87712
추천수 42



    입력 : 2016.02.01 03:00

    비즈웍스

    최근 유통시장에서 중국산 모조품과 불법 가품들이 점점 확대됨에 따라 기업과 소비자의 피해도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앞서 가품을 구별하기 위해 바코드, 홀로그램, 전자태그 등이 개발됐지만 복제가능성의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긴 어려웠다. 이에 ㈜비즈웍스(대표 박준영, www.bwsolution.co.kr)에서는 복제의 문제를 원천적으로 해결해줄 정품인증 솔루션인 'S-CODE'를 선보여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정품인증 솔루션 실행화면 / 비즈웍스 제공

    'S-CODE'에는 육안으로 식별할 수 없도록 설계된 히든코드가 삽입돼 있어 복제나 변조를 철저하게 방지한다. 모든 제품의 정품인증을 보장할 수 있으며 농·수·축·특산물 등의 원산지를 증명, 비정상 유통 방지 및 유통이력에 대한 추적, 명함과 같은 기업의 문서 위조에 대한 진위여부를 가릴 수 있다. 이러한 기능은 기업과 소비자는 물론 국가적인 측면에서 글로벌 시장의 자국 기업 브랜드 가치를 보호 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 더 나아가 국가 산업경쟁력 강화 및 재고에 큰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비즈웍스의 박준영 대표는 "정품인증 S-CODE 라벨은 디지털 인쇄방식으로, 모든 라벨원단 뿐만 아니라 일반용지까지 인쇄가 가능해 단 시간 안에 대량생산할 수 있고, 저렴한 생산단가로 공급 할 수 있다"며 "새로운 방식의 알고리즘으로 설계한 보안코드는 여러 산업 분야에 적용할 수 있어 가장 진보된 기술의 집합체라고 자부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더해 "국내 유통시장의 신뢰도를 높이며 정품인증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비즈웍스는 2002년 설립, 업무용 소프트웨어 개발 등 IT기술 산업을 선도하며 14년간 다양한 시스템을 개발·공급하고 있는 강소 기업이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정품인증 솔루션과 원산지확인, 생산 및 유통 이력을 추적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세계 최초로 100% 인식이 가능한 스크린 스크래핑 전용 OCR엔진을 개발해 보급하고 있다.

    • Copyright ⓒ 조선일보 & Chosun.com